사회참여지원팀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눈부신복지세상그리기’ 그림 그리기 대회 심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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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목요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하는 ‘눈부신복지세상그리기’ 그림 그리기 대회심사가 금천구청 12층 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림그리기대회는 아이들의 올바른 장애인식을 위해 진행되며,
올해의 주제는 "서로 다른 우리, 함께가는 세상"입니다.
도화지 위에는 각기 다른 색과 모양이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이 되듯,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금천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따뜻한 시선들이 가득 담겼습니다.
지난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 공모 기간 동안, 장애 인식 개선에 마음을 모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505명이 그림을 접수하였습니다.
넓은 대강당을 가득 채운 총 505여 점의 작품은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심사 현장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였습니다.
심사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금천문화재단에서 참여하여 장애에 대한 이해도 50%, 주제에 대한 표현력 30%, 그림 완성도 15%, 독창성 5%로 공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은 대강당에 전시된 작품 하나하나를 발로 뛰며 꼼꼼히 살폈습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어떻게 ‘함께’의 가치로 표현되었는지, 그 진정성과 창의성을 기준으로 열띤 논의와 심도 있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심사를 거쳐 주제를 가장 잘 형상화한 총 100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으며, 금천구청상, 국회의원상, 교육장상, 한솥상,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상(각 5명), 입선(75명) 총 100명의 상작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전시 안내]
선정된 수상작들은 오는 4월 18일 토요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제46회 눈부신복지세상그리기’ 행사장에서 특별 전시됩니다.
우리 이웃들이 그려낸 함께하는 세상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문의)그림그리기TF 02-6912-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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