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강화지원팀 |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오늘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 도자기 접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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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고령장애인과 보호자가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고령보호자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저번주 첫모임에 이어
오늘 첫 활동으로 '도자기 접시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도자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손으로 흙의 촉감을 느끼며 도자기 접시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흙을 둥글게 펴 접시의 바닥면을 만들고, 음식이 담겨도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장자리를 세워 완성해나갔습니다!
접시의 모양을 다 잡고 나서 자신이 원하는 그림과 글귀를 새겨보았습니다!
다들 손녀, 손주의 이름을 새기셨는데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도자기 접시를 완성해 나갔습니다!
오늘 만든 도자기는 스튜디오에 다시 가져가 구워서 보호자분들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오늘 완성한 도자기 접시처럼 참여자분들의 마음속에도 즐거운 추억이 차곡차곡 쌓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령 보호자분들이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고령 보호자분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역량강화지원팀 02-6912-8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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