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캘리그라피로 마음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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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누리도서관에서는 매주 목요일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 붓으로 그린 마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붓으로 그린 마음」은 시흥동에 거주하는 고령장애인과 고령의 보호자가 함께 모여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9월 10일 목요일, 참여자들은 나무 캔버스 액자에 좋아하는 문구를 적고 직접 배경을 꾸미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글씨를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참여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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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수채화로 꾸민 배경 위에 예쁜 캘리그라피 꽃이 피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고령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고령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활동으로 마음을 표현하게 될까요?
「붓으로 그린 마음」의 다음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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