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성장지원팀 |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우리 강아지를 알아가며 가까워진 이웃들, 멍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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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고령장애인과 고령의 보호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을 연계하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멍멍이 친구를 소개합니다(멍친소)’는 독산주공13단지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반려견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즐겁게 소통하는 주민 모임입니다!
지난 9월 11일(금), 멍친소의 두 번째 만남은 반려견 전문 훈련사와 함께했습니다!
먼저 강아지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알아보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훈련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어 평소 강아지를 키우며 궁금했던 점을 훈련사에게 물어보고,
강아지의 성격에 맞는 훈련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반려견이 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비슷한 고민은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반려견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웃음과 대화도 자연스럽게 많아지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을 마친 참여자는 “우리 강아지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것도 물어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반려견도 보호자도, 이웃도 함께 가까워지는 멍친소!
앞으로 이어질 활동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02-6912-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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