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성장지원팀 | 무더위를 날려버린 든든한 하루!‘이열치열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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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중복을 맞이한 오늘!
바로 복날을 맞아 국제키와니스금천클럽과 함께 ‘이열치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국제키와니스금천클럽 회원님들이 복지관에 모여 금천구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해드릴 삼계탕과 건강식,
후원물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모두가 힘을 모은 덕분에 든든한 여름나기 준비가 착착 진행되었습니다.
복지관 2층에서는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무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여름 꾸미기·만들기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알록달록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여름 작품을 만들고,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웃음소리가 이어지며 2층은 활기찬 여름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11시에는 국제키와니스금천클럽 김철규 회장과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은정 관장의 인사말씀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함께해 주신 장애인 가족과 후원처,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따뜻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국제키와니스금천클럽의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참여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동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삼계탕 나눔 시간!
복지관을 방문한 장애인 가족 150명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을 나눴습니다.
따끈하고 든든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며 서로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가족 150명에게는 국제키와니스금천클럽 회원들과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과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든든한 한 끼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도 빠짐없이 전했습니다
즐거운 여름 만들기 활동부터 장학금 수여식, 든든한 삼계탕 나눔까지!
많은 분의 정성과 응원 덕분에 금천구 장애인 가족 300명과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처와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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