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女)우(友)의 희망공작소 2월 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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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조금 이른 봄이 찾아왔습니다.
복지관에 봄 향기를 불어넣어준 주인공은 바로바로~
"여우의 희망공작소"의 여성장애인(여우)분들이십니다.
여우들은 매주 월·수·금요일 교육지원센터 활동실에 모입니다.
다육이, 천냥금, 튤립과 같은 생기있는 식물과 꽃들로 원예활동도 하고
각자의 화분에 희망메시지도 적으며 다른 누구보다도 빠르게 "봄"을 맞이했지요.
그러던 중, "이 상큼한 기분을 우리만 누릴수는 없다!" 는 마음으로
복지관 곳곳에 직접 심은 화분들과 직접 꾸민 원예공예 작품들을 전시해주셨는데요~
덕분에 저희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벌써 봄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 -^
앞으로는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라는 여우의 희망공작소!
여우들과 함께 전달될 꽃 향기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