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강화지원팀 | [기관방문] 예비 사회복지사를 만나다, 유한대학교 학생들과의 현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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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유한대학교 학생들이 장애인복지 현장을 이해하고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복지의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복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는 집과 마을, 그리고 익숙한 이웃 관계 안에서 일상이 유지되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지역 안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복지의 중요한 역할임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방문과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미래의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학생들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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