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우리동네 한바퀴] 일상생활 자립을 위한 요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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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한바퀴’ 프로그램은 금천구 내 중·고령 발달장애인이 부모나 보호자의 사후에도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 준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돌봄을 넘어 일상생활 지식을 익히고 지역 주민 및 상점과의 유대감을 쌓아,
우리 동네에서 오래도록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을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뜻한 5월의 어느 날, 새재미마을활력소 공유주방을 빌려
우리 참여자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생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요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양파, 당근, 감자도 송송 썰고 열심히 양념하여 지글지글 맛있는 제육볶음과 짜장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주방 가득 퍼지는 맛있는 냄새만큼이나 스스로 요리를 완성해 낸 참여자분들의 성취감도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일상을 누리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활동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문의) 02-6912-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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