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자립청년지원] 6월 활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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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년의 지역사회 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자립청년지원' 프로그램!
6월에는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사진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첫째 주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와 가까운 사람들, 자주 이용하는 상점이나 기관 등을 상·중·하로 정도에 따라
작성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필요한 곳', '내가 원하는 것',
'나를 가장 잘 알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또는 '내가 가장 좋아하고 도와주고 싶은 사람'을
먼저 알아야 발전할 방향을 찾을 수 있기에 '자산 알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저축하기 위해 돈의 개념과 사용방법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재밌게 배우기 위해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활동하였습니다.
특이 이 날은 실제 보드게임방에 온 것처럼, 4층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해보고
여러가지 게임 중 원하는 것을 직접 골라 진행해보았습니다.
처음엔 얼마의 화폐를 내야 하는지, 얼마를 거슬러 받아야 하는지 어려웠으나
재밌게 게임에 참여하며 점점 발전하는 이용인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문화생활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공연', '전시'인데요.
맨날 집에서 하는 컴퓨터·스마트폰 게임 말고, 건강한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지역사회에 있는 전시관에 방문하는 활동도 진했습니다.
독산역 앞에 위치한 '예술의 시간'에서는 무료로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여느 전시관처럼 큰 공간과 많은 작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익히 알만한 이야기를 특이하고 재밌게 영상으로 표현해두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자립청년지원'!
하반기에는 직업·건강·자립체험 등 또 새로운 활동들이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사회참여지원팀 02-6912-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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