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팀 | [활동지원사업] 문화·여가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힐링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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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활동지원사 선생님들의 문화·여가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힐링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께서
일상과 업무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기관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바쁜 근무 일정으로 장시간 참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해
보다 많은 선생님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전에는 복지관에서 향기와 함께
나만의 개성을 담아볼 수 있는 조향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향을 직접 시향하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체험 후에는 함께 중식당에서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어떤 향을 좋아하는지, 요즘 힘들지는 않은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오후에는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웃음이 가득한 영화를 함께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람 후에는 한식당으로 이동하여 오리주물럭과 백숙을
함께 나누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전에, 선생님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짧게나마 마련했습니다.
간단한 질문이 적혀있는 활동지를 통해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용인과 같이 가장 멀리 이동을 한 경험을 나누었을 때,
서울이나 인천 그리고 경주와 여수, 태안, 제주도 등
정말 다양하고 예상하지 못한 지역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근무를 하시며 힘들었던 순간과 보람찼던 순간을 공유하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용인을 누구보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생각해주고
함께 해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이용인 곁에서, 저희와 함께해주는
선생님들께 작은 선물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참여한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께서는
“조향체험이 색다르고 즐거웠어요!”,
“처음 보는 선생님들도 있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밥 먹으니 좋네요~”,
“오랜만에 마음 편히 웃으며 영화를 볼 수 있었어요~”,
“시간을 길게 비우기 어려운데,
오전과 오후로 나눠져있어 참여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또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힐링데이를 통해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께서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쉼과 힐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활동지원사업 02-6912-8062, 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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