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오늘은 내가 시흥4동 한바퀴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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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4동 주민분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 참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수육을 나눴습니다!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지역주민과 참여자들이 반갑게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둘러앉아 함께 수육을 맛보았습니다.
"동네 지나다니면서 자주 뵈었던 분이에요!"라는 반가운 한마디로 시작되어,
맛있게 음식을 나누며 하하호호 즐거운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서로 더욱 친근해질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 덕분에 참여자들과 주민들 간의
친밀도도 한층 더 새로워지고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주민분께서는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며 가며 반갑게 인사해요!",
"다음에는 내가 직접 음식 해줄게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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