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성장지원팀 |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반려견으로 이어진 우리 동네 이웃들, 멍친소 첫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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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고령장애인과 고령의 보호자가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을 연계하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멍멍이 친구를 소개합니다(멍친소)’는 독산주공13단지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반려견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이웃을 만나고 소통하는 주민 모임입니다.
지난 9월 4일(금), 멍친소의 설레는 첫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산책하며 종종 마주쳤지만 강아지의 이름이나 보호자의 얼굴만 알고 지냈던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반려견을 소개하고,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과 성격, 생활 속 고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반려견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습니다.
“우리 강아지를 이웃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앞으로 함께할 활동이 기대돼요”라며 첫 만남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웃음과 이야기가 가득했던 멍친소!
앞으로 함께하게 될 다양한 활동과 새롭게 이어질 이웃 관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문의)02-6912-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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