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매일신문] 금천구, 오는 18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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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17 15:04 조회5회 댓글0건본문
금천구가 오는 18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구청광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과 금천구장애인연합회(회장 고광용)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장애인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된다.
먼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27인에 대한 표창수여와 함께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 그림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는 ‘서로 다른 우리,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아동,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한 사전 공모대회로,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행사 당일 전시된다. 이중 우수작 25점이 선정돼 금천구청장상, 국회의원상 등이 주어진다.
기념식 이후에는 2부 ‘즐거운 복지’ 순서로 세대공감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갈라쇼, 태권도 공연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난타, 트로트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구청광장에서는 전동보장구 안전운전연습장 등의 장애인식개선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식개선 그림전시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전 접수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도시락과 간식도 현장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일대에서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먹을거리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s://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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