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밸리타임스] 성인 위생용품 '발렌', 금천장애인복지관에 위생용품 200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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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17 15:14 조회2회 댓글0건본문
중증장애인 위해 국내 생산한 믿을 수 있는 제품 기부
중증 와상 장애인 경제적 부담 덜고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지원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성인용 위생용품 브랜드 발렌이 성인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2000개를 후원해 금천구 장애인 가족에게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상생활에서 위생관리가 어려운 금천구 중증 와상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희진 발렌 대표는 “금천구 장애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정 금천장애인복지관장은 “성인용 위생용품은 중증 와상 장애인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이용인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발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발렌은 성인용 위생용품 브랜드 ‘보드란’을 운영하며, 국내 생산 기반의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이용자의 일상과 돌봄의 가치를 고려한 제품 개발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 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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